바르셀로나 그라시아 거리에 카사 밀라와 마주 보고 있는 카사 바트요는 가우디가 직물업자 바트요를 위해 지은 저택을 관람하는 관광 명소예요. 바다를 형상화한 공간으로 물결 같은 외관 곡선과 모자이크 타일, 물속을 연상시키는 유리 난간이 이어지죠. 내부는 별도 입장권으로 들어가며 영상과 소리로 설명하는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고요. 실내가 비좁아 관람객이 몰리면 사진을 찍거나 감상하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30–22:30화 08:30–22:30수 08:30–22:30목 08:30–22:30금 08:30–22:30토 08:30–22:30일 08:3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