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실레와 구스타프 클림트, 1910년대 오스트리아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레오폴트 미술관은 빈 미술관 지구에 있어요. 에곤 실레 작품이 220여 점에 이르고 클림트의 아터제 호수와 ‘삶과 죽음’도 전시되어 있고요. 4층으로 올라가 아래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현장이나 헤로니무스 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시 규모가 커서 2~3시간은 잡아야 하죠.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