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천리포 해변 옆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숲을 함께 품은 민간 수목원이에요. 세계 최다 수준인 800여 종의 목련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고요. 미국 펜실베이니아 출신 민병갈이 1962년 땅을 매입해 조성하기 시작했고 2009년부터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고 오밀조밀해 넓은 정원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죠.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