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레티지엥 거리에서 햄과 다진 고기를 넣은 큰 반미를 파는 샌드위치 가게예요. 바삭한 바게트에 햄·고기와 오이, 채소, 절임무를 넣고 고수와 고추는 따로 곁들여 줍니다. 점심과 오후 5시에도 줄이 서고 대기 시간이 45분을 넘기기도 합니다. 반미가 커서 혼자 먹기엔 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00–22:00화 06:00–22:00수 06:00–22:00목 06:00–22:00금 06:00–22:00토 06:00–22:00일 0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