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역 승강장 바로 앞에 백사장과 동해가 펼쳐진 강릉의 해변이에요. 해 뜨기 직전 일출을 보고 철길과 바다가 맞닿은 풍경을 함께 만나는 곳이죠. 썬크루즈리조트 방향으로 바다 데크길이 이어지고 끝자락에는 사진 조형물과 정동진 바다 해시계가 자리하고요. 주변 식당은 문 닫은 곳이 있고 선택지도 적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