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는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제사를 맡던 향교로, 서울 양천향교역에서 걸어서 10분쯤 가는 곳이에요. 언덕 위 대성전과 아래 명륜당·동서재, 입구 홍살문을 갖춘 서울의 유일한 현존 향교죠. 1411년 태종 11년에 세워졌다가 1914년 김포향교에 통합된 뒤 해방 후 분리되었고 1980년 복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대성전 내부와 내삼문 뒤쪽은 닫혀 있어 건물 외관 중심으로만 둘러봐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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