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촌동에서 간판 없이 옛날식 햄버거와 냉커피, 빙수를 내는 햄버거집이에요. 주문이 들어오면 주인이 따뜻한 빵에 패티·양배추·케요네즈·계란프라이·치즈를 올려 즉석에서 만들죠. 실내는 옛날 다방 같은 모습에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고 간판이 없어 지나치기 쉽고요. 주문 대기는 30분에서 1시간까지 걸립니다.
정보
메뉴
커피 · 녹차 · 율무차 · 냉커피 · 유자차 · 쌍화차 · 대추차 · 생강차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