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장동의 금장대는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예기청소 위에서 경주 시내를 내려다보는 관광 명소예요. 삼기팔괴의 ‘금장낙안’ 이야기가 전해지고, 2012년 중창해 공개된 누각에는 야간경관조명이 들어옵니다. 금장대와 습지공원, 강변 수양버들을 잇는 데크길은 한 시간 정도면 둘러볼 수 있고 옆 공터에 주차할 수 있죠. 연등 조명은 점등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한참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45–20:00화 08:45–20:00수 08:45–20:00목 08:45–20:00금 08:45–20:00토 08:45–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