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으로 가기 전 종달리 작은 항구마을에 있는 수국길은 바다를 곁에 둔 관광 명소예요. 수국이 피는 6월에 해안 풍경을 보며 나무데크길을 걷는 코스고요. 6월 중순에도 꽃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기록이 있어 만개 시기는 해마다 다르고, 5월에는 몇 송이만 핀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주변 차량을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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