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죽성리에 남은 일본식 축대와 성벽을 보는 역사 명소로, 죽성리 어촌마을과 동해 바다를 내려다봐요. 주차장에서 약 100m를 걸어 계단을 오르면 죽성리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해송 숲도 지납니다. 왜성 본성은 사유지와 철조망으로 막혀 일부 구역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남은 성벽과 주변 유적의 관리 상태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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