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대 근처에 있는 세이카테이는 메이지 천황이 쉬어간 목조 별장이에요. 1880년 삿포로 최초의 공원인 카이라쿠엔에 지어진 건물로, 일본식 다다미방과 서양식 양실을 나란히 둔 화양 절충식이고요. 내부는 무료로 둘러보고 방명록에 서명한 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공개 공간은 방 두 곳뿐이죠. 겨울에는 추운 기후를 고려하지 않은 구조라 실내가 춥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화 09:00–17:00수 09:00–17:00목 09:00–17:00금 09:00–17:00토 09:00–17:00일 09: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