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소네자키에서 초밥과 사시미를 파는 마루만스시 소네자키점이에요. 장어·우니·참치·계란 등을 고를 수 있고, 두꺼운 네타와 밥을 맞춰 눈앞에서 한 점씩 만들어 내죠. 한국어·영어 메뉴판을 보고 종이에 원하는 초밥을 적어 내면 되고요. 한국어 메뉴가 있어도 주문지는 일본어로 작성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01:00화 11:00–01:00수 11:00–01:00목 11:00–01:00금 11:00–01:00토 11:00–01:00일 11: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