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8초메, 신바시역에서 걸어서 5~6분 거리에 있는 지하 튀김 전문점이에요. 제철 해산물과 채소를 얇은 옷으로 하나씩 갓 튀겨 카운터에서 내고, 마무리로 가키아게 덮밥이나 오차즈케를 고를 수 있고요. 2013년에 문을 열었고 카운터 8~9석과 반개별실 1곳에서 튀김이 익는 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좌석이 적어 방문 전 예약이 필요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7: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