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공원 숲속에서 사슴과 함께 만나는 카스가타이샤는 768년에 세워진 유서 깊은 신사예요. 진입로에 석등이 줄지어 서고 본전 주변에는 청동등롱이 놓여 있어 등불 행렬이 대표 풍경이고요. 동대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하죠. 내부 공사로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고 외부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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