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일본 식재료를 이탈리아 요리에 섞어 내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에요. 전채·수프·파스타·메인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중심이고, 한 접시마다 색과 모양을 살린 플레이팅이 돋보이죠. 입구의 웨이팅 공간에서는 교토식 쓰보니와를 바라볼 수 있고, 식사 공간은 차분한 색감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고요. 런치에는 굴과 생강을 넣은 수프, 노레소레 파스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30화 12:00–21:30목 18:00–21:30금 12:00–21:30토 12:00–21:30일 12: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