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칵테일과 레코드 음악을 함께 즐기는 작은 뮤직 바예요. 칵테일을 내고 신청곡을 받으며, 선곡과 음반 큐레이션을 중심으로 운영하죠. 작은 바라 자주 붐비니 TableCheck로 예약하거나 오픈 시간에 가야 하고, 예약 없이 방문하면 긴 줄을 설 수 있어요. 동양인 손님에게 서양인보다 일찍 계산과 테이블 정리를 요구하는 운영이 문제예요.
정보
메뉴
칵테일 · 음악 · 분위기 · Stay with Me · 음료 · 곡 요청 · 바이닐 · 예약
영업시간
월 19:00–23:30화 19:00–23:30수 19:00–23:30목 19:00–23:30금 19:00–23:30토 19: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