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yamahon은 교토에서 도자기와 칠기, 목공예품을 선보이는 수공예점이에요. 츠지무라 가족의 작품과 다른 도예가의 그릇, 대나무 식기, 셰이커 박스까지 다루고요. 매장은 작은 미술관처럼 꾸며졌고 직원이 작품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전시 공간은 아담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8:30 화 11:00–18:30 수 11:00–18:30 목 11:00–18:30 금 11:00–18:30 토 11:00–18:30 일 11:00–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