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2층에서 오므라이스와 나폴리탄을 내는 카페예요. 데미글라스 소스는 진짜 뼈를 우려 만들고, 나폴리탄은 면 익힘과 소시지·양송이 식감까지 정성 들여 나오죠. 남자 사장님이 메뉴를 하나씩 조리해 음식이 나오기까지 25분 이상 걸리고, 메뉴는 일본어지만 곁에서 천천히 설명해 주고요. 양은 많지 않고 적당한 편이 단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6:00목 11:00–16:00금 11:00–16:00토 11:00–16:00일 11: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