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역 주변에서 손칼국수와 비빔국수, 칼제비를 파는 작은 노포예요. 할머니가 직접 반죽하고 밀어 만든 쫄깃한 면에 겉절이와 부추김치가 곁들여지고, 비빔국수는 맵지 않고 투박한 맛이 특징이죠. 테이블이 네 개 정도인 가게라 주문 뒤 음식이 나올 때까지 30분쯤 걸리고, 양이 많아 적게 달라고 미리 말해야 해요. 결제는 현금만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