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산길에 자리한 남해양떼목장 양모리학교는 양·염소·토끼·말 등을 가까이서 보는 관람·체험 목장이에요. 입장하면 양배추와 당근 같은 먹이 바구니를 받아 양과 염소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요. 양몰이개가 마스터의 지시에 따라 양을 모는 시연은 정시에 시작하니 시간을 확인해야 하며, 관람 뒤에는 경운기 기차도 탈 수 있죠. 올라가는 산길이 좁고 험해 운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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