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같은 음료를 파는 선상 카페로 선착장 인근 물 위 바지선에 있는 카페예요. 해질녘 노을을 보며 마시는 분위기가 낫다는 특징이 있죠. 화장실은 카페 밖 주차장 쪽에 있어 따로 이용 허락을 구해야 하고 약 40m를 이동해야 합니다. 커피 맛은 연하고 바다 전망도 기대보다 크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