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타 태번은 뉴욕에서 프랑스 요리와 블랙라벨 버거, 스테이크를 내는 식당이에요. 블랙라벨 버거는 드라이에이징 미디엄레어 패티를 쓰고, 어니언 수프는 두 사람이 나눠 먹는 주문이었고요. 예약은 미리 해야 하며 피크 타임에는 입구에서 서서 기다릴 만큼 손님이 몰립니다. 버거 맛은 담백하고 육즙이 많지만 기대보다 평범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정보
메뉴
블랙라벨 버거 · 스테이크 · 뼈해수 · 초콜릿 수플레
영업시간
월 17:00–23:59화 17:00–23:59수 12:00–23:59목 12:00–23:59금 12:00–23:59토 11:00–23:59일 11: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