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버사이드 증류소는 도쿄 시내에서 크래프트진을 만드는 아주 작은 증류소예요. 사케를 만들고 남은 지게미에 커피와 허브를 섞고 카레·카카오·라벤더 같은 향을 더한 진을 만들죠. 직원이 시음을 도우며 진토닉도 주문해 마실 수 있고요. 보틀은 크기별로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카레맛 진 · 기본 진 · 카카오맛 라벤더맛 등 · 진토닉
영업시간
월 13:00–19:00수 13:00–19:00목 13:00–19:00금 13:00–19:00토 12:00–18:00일 12: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