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피자를 포장해 가는 지니피자는 SBS 골목식당에 나온 동네 피자집이에요. 참치가 듬뿍 들어간 또노피자와 페퍼로니 피자를 팔고 소스는 직접 만듭니다. 포장 주문이 가능하고 피자는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나오며 촬영 초창기처럼 줄을 서거나 예약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치 피자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30화 11:00–21:30수 11:00–21:30목 11:00–21:30금 11:00–21:30토 11:00–21:30일 11: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