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역 가까이, 브랜드숍이 늘어선 큰길가에서 우카노미타마노미코토를 모시는 작은 이나리 신사예요. 거대한 소나무가 폭풍우에 꺾인 뒤 남은 뿌리 위에 사당을 세운 데서 이름이 유래했고, 1839년 창건으로 전해지죠. 오모테산도역 A5 출구에서 1분 정도 걸리고, 좁은 경내에 도리이·수수사·코마여우·본전이 들어서 있어요. 신직이 상주하지 않아 고슈인은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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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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