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한식과 일식을 함께 내는 포차예요. 김밥은 한국보다 더 풍성하고, 야키토리·테바사키·떡볶이·김치찌개·해물파전까지 메뉴가 이어지죠. 평일 저녁에는 바로 앉았고, 한국인 사장님이 야키토리를 직접 구우며 늦게까지 영업하고요. 3박 4일 여행 중 세 번 찾은 기록도 있는 곳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5:00화 17:00–05:00수 17:00–05:00목 17:00–05:00금 17:00–05:00토 17:00–05:00일 17: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