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닛폰바시에 있는 숯불 야키니쿠집이에요. 우설·등심·하라미·갈비를 굽고 밥과 곁들이는 방식이고요. 영어 메뉴판이 있고 오후 5시에는 예약 없이 들어갔지만 6시 이후에는 웨이팅이 생기죠. 일본어를 못하면 메뉴 설명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정보
메뉴
호르몬 · 로스 · 하라미 · 갈비 · 우설
영업시간
월 17:00–23:59 화 00:00–23:59 수 00:00–23:59 목 00: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17: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