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에서 오사카식 다코야키를 파는 전문점으로, 도톤보리 미나미에 있는 쿠쿠루예요. 문어가 크게 들어간 기본 타코야키에 생강이 씹히고 속은 크리미하게 익는 방식이죠. 낮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간 경우도 있었지만 일요일 오후 7시에는 3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반죽이 너무 물러 젓가락으로 집으면 모양이 무너져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00화 11:00–20:00수 11:00–20:00목 11:00–20:00금 11: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