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읍 금오산에 있는 향일암은 남해 일출을 바라보는 불교사찰이에요. 기암절벽 위 관음전과 삼성각에서 바다를 조망하고, 입구의 좁은 해탈문을 지나 암자로 들어가는 방식이 특징이죠. 신라 선덕여왕 13년인 644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해 처음에는 원통암이라 불렸고요.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경사가 급해 노약자에게는 버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4:00–19:00화 04:00–19:00수 04:00–19:00목 04:00–19:00금 04:00–19:00토 04:00–19:00일 04: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