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부청사 유적은 유라쿠초역 가까운 도쿄국제포럼 한쪽에 남은 도쿄부청사 터 표지석과 안내판이에요. 1894년 마루노우치에 청사를 짓고 1898년 완공했으며, 전쟁 중 소실된 뒤 지금은 표지석만 남았죠. 1955년 3월 28일 도쿄도 지정 구적으로 지정됐고요. 건물 옆 구석에 돌 하나와 안내판만 있어 눈여겨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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