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치츠엔 도쿄역점은 도쿄역 과일 디저트 카페예요. 복숭아 파르페에는 중간 크기 복숭아 1.5~2개 정도가 들어가요. 주말 오후 1시엔 20분 기다렸고 평일 오후 3시 전엔 5팀 정도 줄을 섰어요. 복숭아는 단 조각과 덜 단 조각이 섞였고 망고 파르페는 신맛이 강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2:00 화 09:00–22:00 수 09:00–22:00 목 09:00–22:00 금 09:00–22:00 토 09:00–22:00 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