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양꼬치와 소갈비꼬치를 파는 중국 음식점이에요. 양꼬치는 10개 단위로 나오고 쯔란·카레·참깨 세 가지 시즈닝을 곁들일 수 있고요. 2층에 있으며 남녀 화장실이 나뉘고 예약·포장·단체 이용이 가능하죠. 마라탕은 셀프가 아니고 맛이 자극적입니다.
정보
메뉴
태산양꼬치 · 신강양꼬치 · 양등심꼬치(250g) · 고급양갈비 3개(400g) · 고급양갈비 2개(270g) · 후추소갈비꼬치 · 소갈비꼬치 · 양갈비꼬치
영업시간
월 00:00–23:59 화 00:00–23:59 수 00:00–23:59 목 00: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15:0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