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서 두칼레 궁전과 프리지오니 감옥을 잇는 흰 대리석 아치형 다리예요. 죄수들이 판결 뒤 감옥으로 옮겨지며 창밖을 바라보고 탄식했다는 데서 이름이 붙었고, 카사노바도 이 감옥에 갇혔죠. 두칼레 궁전에서 걸어 감옥 구역까지 건너며 좁고 어두운 통로의 작은 창 사이로 산마르코 바다를 봅니다. 점심시간 직후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몰려 관람 공간이 비좁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9:00화 09:00–19:00수 09:00–19:00목 09:00–19:00금 09:00–23:00토 09:00–23:00일 09: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