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커리와 난, 인도네시아 나시고렝·사테 아얌을 함께 내는 식당으로 해운대 구남로와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요. 버터파니르는 캐슈너트를 갈아 넣고 난은 손으로 찢어 찍어 먹는 방식이 잘 맞죠. 창가 자리에서는 지나가는 사람과 버스킹을 볼 수 있고, 인도 메뉴와 인도네시아 메뉴를 한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고요. 외국인 손님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정보
메뉴
탄두리 치킨 · 나시고렝 · 커리 · 훈제 연어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3:00수 11:00–23:00목 11:00–23:00금 11:00–23:00토 11:00–23:00일 11: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