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숲은 서귀포시 호근동 시오름 일대에 있는 국유림으로, 난대림과 온대림이 함께 자라는 숲이에요. 편백나무와 삼나무 사이 데크길, 야자 매트 길, 노고록 무장애 나눔길을 따라 걷는 방식이죠. 하루 600명으로 입장을 제한하고 평일 자율탐방은 당일 예약도 가능하며, 치유센터까지 다녀오는 데 약 1시간 30분 걸립니다. 운동화를 준비하지 않으면 입장할 수 없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7:00화 08:00–17:00수 08:00–17:00목 08:00–17:00금 08:00–17:00토 08:00–17:00일 0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