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중섭이 가족과 약 1년 지낸 작은 초가집 방 한 칸으로, 서귀포 이중섭거리와 박물관 초입 오른쪽에 있어요. 작은 방 한 칸에서 네 식구가 함께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죠. 작은 마당에 정자 하나가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고, 이중섭 거리에서 작품과 소품샵도 만날 수 있고요. 규모가 크지 않아 둘러볼 공간은 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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