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과 충정로 사이 중림동에 있는 1972년 개업 설렁탕 전문점이에요. 맑은 곰탕에 소면과 토렴한 밥을 담고, 소금·후추·다대기로 간을 맞춰 먹는 방식이죠. 테이블 가장자리에 소금과 후추, 다대기가 놓여 있고 서울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며 꼬리찜은 주문 뒤 5분쯤에 나오고요. 꼬릿한 사골 냄새는 향에 민감하면 부담스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1:00화 09:00–21:00수 09:00–21:00목 09:00–21:00금 09:00–21:00토 09:00–21:00일 09: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