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홍차·케이크와 가벼운 식사를 내는 호텔 라운지 바로, 환구단을 바라보는 웨스틴 조선 서울에 있어요. 여름마다 수박빙수를 찾는 손님이 있고 트러플 감자튀김과 가츠산도도 메뉴에 나오죠. 오후 8시가 넘으면 투숙객이 아닌 손님에게 테이블 차지가 붙습니다. 호텔 공간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이용 방식이 특징이에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01:00화 09:00–01:00수 09:00–01:00목 09:00–01:00금 09:00–01:00토 10:00–01:00일 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