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임자 슈페너를 내는 카페로 경의선숲길 가까이에 있어요. 2층 창가 자리와 테라스 테이블에서 숲길과 벚꽃을 바라볼 수 있고요. 벚꽃철에는 자리를 잡기 어렵고, 아메리카노는 벚꽃 모양 종이컵에 나오죠. 음료가 늦게 나오는 편입니다.
정보
메뉴
흑임자 슈페너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케이크 · 쿠키
영업시간
화 11:00–22:00 수 11:00–22:00 목 11:00–22:00 금 11:00–22:00 토 11:00–22:00 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