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와 창경궁 인근 원남동에 있는 헤이줄리는 샌드위치와 커피를 파는 3층 카페예요. 채소가 들어간 샌드위치가 대표 메뉴고 2층 창문과 루프탑에서 종묘 돌담과 숲이 보이죠. 카페는 내부와 루프탑을 합쳐 3층으로 나뉘고요. 지하철역에서 거리가 있어 찾아가기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9:00 화 09:00–19:00 수 09:00–19:00 목 09:00–19:00 금 09:00–19:00 토 09:00–19:00 일 09: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