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섭지코지에 있는 유민미술관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물에서 프랑스 아르누보 유리공예를 전시하는 미술관이에요. 홍진기가 수집한 낭시파 작품을 노출 콘크리트와 자연광 속에서 왼쪽 동선으로 감상하죠. 휘닉스제주 오렌지동 로비에서 이동차량이나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고, 관람 중 실내화로 갈아신습니다. 주차장에서 걸어가는 거리가 멀고 내부 전시 작품 수도 많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