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선 미야노사카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스모 명소 세타가야 하치만구예요. 1091년 미나모토노 요시이에가 우사 하치만 신사의 신을 모신 데서 시작했고, 지금도 경내에 봉납 스모 토단이 남아 있죠. 입구 오른쪽 이쓰쿠시마 신사 주변에는 작은 폭포와 잉어가 있는 연못이 있고, 고슈인은 함에 담긴 서면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받을 수 있고요. 무인 운영 때는 부적과 오마모리를 인터폰으로 요청해야 하고 환전도 되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30–16:00화 09:30–16:00수 09:30–16:00목 09:30–16:00금 09:30–16:00토 09:30–16:00일 09:3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