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데 크리스티아노는 요요기코엔역 근처에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파는 작은 패스트리 가게예요. 기본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촉촉한 속이 특징이고, 시나몬을 뿌려 먹을 수 있고요. 매장 밖에서 줄을 선 뒤 한 팀씩 들어가 주문·결제하며, 한 팀에 3~8분 정도 걸립니다. 대기 줄이 길어지면 1시간가량 기다릴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9:30화 10:00–19:30수 10:00–19:30목 10:00–19:30금 10:00–19:30토 10:00–19:30일 10: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