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록 음악과 술을 즐기는 바예요. 술 종류가 다양하고 신청곡은 앞의 종이에 적어 횟수 제한 없이 요청하죠. 밤 9시부터 11시 사이 바 테이블에서 2시간 머물 수 있고 영어 가능한 직원도 있고요. 선곡은 일본 록 위주라 보헤미안 랩소디 같은 곡을 기대하면 맞지 않습니다.
정보
메뉴
칵테일 · 음료 · 술 · 푸드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9:0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