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닛폰바시의 라멘소 레키시오 키자메는 야채·마늘·아부라를 조절하는 지로계 라멘집이에요. 국물 있는 라멘과 국물 없는 시루나시를 나누고, 면은 150~200g으로 고를 수 있죠. 식권을 먼저 산 뒤 줄에 다시 서며, 평일 오전에도 1시간 20분부터 2시간까지 기다렸고 직원이 면량과 토핑 주문을 확인합니다. 국물은 많이 짠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3:00수 11:00–23:00목 11:00–23:00금 11:00–23:00토 11: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