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볶아 파는 작은 카페로 부산교대역 인근에 있어요. 커피를 다양하게 내며, 구매 뒤 받은 1회용 파우치에 얼음과 생수를 넣어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방식도 있죠. 박완서의 『나목』, 『도둑맞은 가난』, 『원미동 사람들』을 함께 파는 책 판매가 특징입니다. 작은 매장이라 앉을 테이블이 적습니다.
정보
메뉴
[패스오더전용] 100원 아메리카노 · 시골아메리카노(고소/상큼) · 시골누룽지라떼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10: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