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중부에 있는 류큐왕국 시대 성터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이에요. 4개 계층을 따라 정상에 오르면 오키나와의 도심과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죠. 맞은편 전시관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통합 티켓을 사고 입구에서 무료 카트를 요청하면 오르막 중턱까지 이동할 수 있고요. 돌계단은 비가 오면 미끄러워 운동화가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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