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야부사치는 오키나와 세파 우타키 근처 고지대에서 런치 메뉴와 커피를 파는 카페예요. 런치에는 샐러드와 수프가 무한으로 포함되고 음료는 셀프코너에서 챙기는 방식이죠. 바다 쪽 큰 창으로 오키나와 바다가 보이고 입구에 주차할 수 있으며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은 없었어요. 렌터카가 없으면 찾아가기 어려운 위치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8:00화 11:00–18:00목 11:00–18:00금 11:00–18:00토 11:00–18:00일 11: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