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라비진은 오키나와 전통 의상을 빌려 입고 사진을 남기는 체험점으로 시장 안에 있어요. 기모노와 유카타 중 색상과 디자인을 고르고 헤어스타일링과 착의를 함께 받죠.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고 본인 휴대폰으로 직원이 실내 촬영을 해주며 이후에는 셀카를 찍는 자유시간도 있습니다. 더운 날에는 기모노 착용이 부담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9:00화 10:00–19:00수 10:00–19:00목 10:00–19:00금 10:00–19:00토 10: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