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칼리프 키친 오키나와 차탄은 아메리칸 빌리지 데포 아일랜드에서 브런치와 식사를 내는 카페로, 바다를 바라보는 자리에 앉을 수 있는 곳이에요. 두꺼운 팬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 타코라이스, 하와이안 로코모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를 내고 팬케이크에는 시럽이 곁들여져요. 실내와 실외 좌석이 모두 있고, 데포 아일랜드의 크리스마스 건물로 들어가 계단을 오르면 3층 전망 자리로 이어지죠. 아침 일찍 가도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입장까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